제목 :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| 2010년 02월 05일 16시 44분 01초
  이름 : 김도희 | 홈페이지 : 추천수 : 1360 | 조회수 : 6855  

경인년 새해에도 즐겁고 행복한 일이 많이 많이 일어났으면 합니다.

행복은 크고 멋지고 대단한 것만은 아닙니다.
오히려 불행의 옆에 있을 때 더 큰 위력을 발휘하기도 합니다.

넘어져 팔이 다친 아이에게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.
  "참 다행이다. 그래도 팔이 부러지지는 않았잖니."
팔이 다친 일은 불행한 일이지만 여기에서도 우리는 행복을 찾아냅니다.

올해에는 하루하루가 더 행복하시기를 빕니다.

(주)위디어 임직원 배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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